살까 말까 가전스마트폰과 가전 신제품, 살 만한지 따져보기
전체ITIT 구매가이드IT·가전IT·모바일IT·반도체IT·전자IT·전자기기IT·전자제품IT기기IT생활OTT·구독PC 조립검색
살까 말까 가전 · 스마트폰과 가전 신제품, 살 만한지 따져보기
블로그 소개·편집 원칙 · RSS
© 2026 gadget.supadaily.com

5060과 4060, 신품이면 선택은 좁다

RTX 5060은 4060보다 쿠다 코어와 GDDR7 대역폭에서 앞서 1080p 게임에서 대체로 20~30% 빠르다. 다만 4060이 2025년 말 신품 시장에서 사실상 사라지면서 새로 살 때의 선택지는 이미 5060 쪽으로 좁혀졌다. 게임이라면 5060의 멀티 프레임 생성이 체감을 키우지만, 영상편집이라면 두 카드가 공유하는 8GB VRAM 한계를 먼저 따져야 한다.

그래픽카드2026. 08. 30.

반도체 법인세 역대급, 램값 신호로 읽어도 될까

SK하이닉스 2분기 세전이익이 122조원으로 코스피 사상 최대를 찍으며 반도체 두 회사의 법인세가 역대급으로 불어났지만, 그 이익에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 같은 일회성 요인이 크게 섞여 있다. 법인세는 이미 번 이익에 붙는 후행 결과라 램·그래픽카드 값을 예고하는 신호가 아니다. 구매 시점을 재려면 실적 헤드라인 대신 DRAM 고정거래가와 HBM 생산 쏠림, 감산·증설 발표를 먼저 봐야 한다.

IT·반도체2026. 08. 30.

공기청정기, 평형 말고 표준사용면적부터 본다

공기청정기의 표시 평형은 특정 실험 조건에서 나온 표준사용면적이라, 실제로는 사용 공간의 1.3~1.5배 큰 제품을 골라야 정화 효과가 난다. 여기에 매년 드는 필터값과 전기요금 같은 총소유비용까지 함께 따져야 하며, 필터 연간 비용은 제품별로 3만원대에서 15만원까지 벌어진다. 방이 작으면 소형에 여유만 두고, 거실이나 먼지가 많은 집이면 처음부터 큰 여유를 잡는 것이 판단 기준이다.

가전2026. 08. 30.

첫 스마트워치, 브랜드보다 OS와 배터리부터

첫 스마트워치는 브랜드가 아니라 지금 쓰는 폰의 운영체제가 선택을 먼저 가른다. 애플워치는 아이폰 전용이고 충전은 하루 단위인 반면 밴드형은 2주 이상 가며, 심박은 정확하지만 산소포화도는 참고용에 가깝다. 남은 것은 예산대별로 밴드형·중급 워치·울트라급 중 어디까지 필요한지 정하는 일이다.

IT·가전2026. 08. 30.

디월트 무선청소기, 직구할까 국내 정발 살까

디월트 무선청소기는 국내에 DCV501LN-KR 모델로 전파인증까지 받아 정식 유통되고 있어 직구가 유일한 선택지였던 시절은 지났다. 배터리는 해외 20V MAX와 국내 18V가 호환되지만, 미국판은 충전기 전압이 다르고 국내 A/S가 적용되지 않는 위험이 남는다. 이 청소기가 가정 메인 청소기 대체가 아니라 디월트 배터리를 이미 쓰는 사람의 보조·차량용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구매를 판단하면 된다.

생활가전2026. 08. 30.

로봇청소기 첫 구매, 스펙보다 집부터 보라

로봇청소기 첫 구매의 만족도는 흡입력·매핑 수치보다 문턱 높이, 바닥재, 반려동물 유무 같은 우리집 조건이 좌우한다. 이는 같은 고성능 제품도 2cm 문턱이나 장모 카펫에 막히면 제 성능을 못 낸다는 뜻이다. 집 조건으로 후보를 좁힌 뒤 가격대별 기능과 실사용 불만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가전2026. 08. 30.

삼성·하이닉스 자사주 46조, 램값과는 별개인 이유

SK하이닉스 40조원, 삼성전자 15조원 등 두 회사가 46조원가량의 자사주 매입을 남겨둔 상태지만, 자사주 매입은 재무 활동이라 램 생산·공급과는 별개다. 실제 램·그래픽카드 값을 끌어올리는 건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D램 가격은 기관에 따라 2026년 55%에서 최대 400%까지 상승이 전망된다. 구매 시점은 자사주 뉴스가 아니라 D램 계약가 추이와 서버·소비자용 구분, GPU 감산 여부를 봐야 판단할 수 있다.

IT·가전2026. 08. 29.

S26 FE 마이 팬캠, 이거 하나로 살 이유 될까

갤럭시 S26 FE의 마이 팬캠은 여러 명 중 고른 한 인물을 AI가 자동 추적해 그 사람 중심의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능으로, 공연·자녀 행사·아마추어 스포츠처럼 대상이 뒤섞인 장면에서 쓸모가 크다. 다만 카메라 부품이 아니라 One UI에 얹힌 소프트웨어 기능이라 다른 모델로 확대될 여지가 있다. 104만 5,000원이라는 값과 전작과 큰 차이 없는 카메라 하드웨어를 함께 놓고 보면 이 기능 하나만으로 구매를 결정하기는 이르다.

스마트폰2026. 08. 29.

S26 FE vs S25 재고, 무엇을 사야 할까

갤럭시 S26 FE는 9월 4일 104만5000원에 나오지만, 정가로는 S25 기본형(115만5000원)보다 오히려 싸다. 실제 선택을 가르는 건 S25 재고에 붙는 할인 폭으로, 실구매가 격차가 20만원 안팎까지 벌어지면 유불리가 뒤집힌다. 성능과 램을 중시하면 S25, 큰 화면·배터리·긴 지원 기간을 원하면 S26 FE가 답이다.

스마트폰2026. 08. 28.

SK하이닉스 美공장, 램·그래픽카드값과 무관한 이유

SK하이닉스가 현지시간 27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약 40억 달러 규모의 HBM 공장 기공식을 열었지만, 양산은 2029년으로 예정돼 지금 오르는 램·그래픽카드 가격과는 시점이 맞지 않는다. 이 공장은 소비자용 D램을 찍는 곳이 아니라 AI용 HBM을 포장하는 후공정 거점이라, 가격을 끌어올리는 원인과도 성격이 다르다. 구매 시점을 잰다면 착공 뉴스보다 3분기 D램 계약가와 그래픽카드용 메모리 수급을 보는 편이 낫다.

IT·가전2026. 08. 28.

갤럭시 S26 FE, 살 때 꼭 볼 세 가지

삼성이 9월 4일 갤럭시 S26 FE를 256GB 기준 104만 5,000원에 국내 출시한다. 6.7인치 120Hz 화면과 4,900mAh 배터리, 3배 광학 망원까지 준프리미엄치고 스펙은 넉넉하지만 엑시노스 2500과 8GB RAM에서 플래그십과 선을 그었다. 살지 말지는 이 타협 지점이 자신이 매일 쓰는 기능과 겹치는지에 달려 있다.

스마트폰2026. 08. 28.

가전 이월상품, 스펙보다 보증이 관건

대형가전은 이월상품과 신제품의 실사용 성능 차이가 크지 않고, 실제로 갈리는 건 보증 시작 시점과 부품 확보 기간이다. 보증기간은 구입일 기준이지만 구입일 증빙이 없거나 전시상품이면 제조일 기준으로 계산돼 남은 보증이 줄 수 있고, 부품보유기간은 생산 중단 시점부터 세어 단종이 오래된 모델일수록 짧아진다. 구입 영수증으로 구입일을 남기고 에너지효율 등급과 단종 시점을 따져 이월상품이 유리한지 판단하면 된다.

생활가전2026. 08. 27.

가성비 태블릿, 가격표에 안 보이는 네 가지

저가형 태블릿은 화면 크기와 가격이 먼저 보이지만, 실제 사용감은 주사율·저장 방식·RAM·통신 방식이 가른다. 표기가 없으면 대개 60Hz이고 64GB는 여유가 적으며, 같은 용량이라도 eMMC보다 UFS가 빠르다. 용도별 최소 사양을 정해두고 microSD 확장과 셀룰러 유심 요금까지 확인하면 사고 나서 답답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IT기기2026. 08. 27.
← 이전11 / 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