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가위, 자를 가지 굵기부터 정하자
전동가위 선택은 자를 가지의 굵기에서 출발하며, 이것이 필요한 전압과 절단력, 배터리 소모량을 한꺼번에 결정한다. 굵은 가지일수록 한 컷당 전력 소모가 커져 같은 배터리라도 지속 컷 수가 줄기 때문에 전압과 용량을 함께 봐야 하고, 날·배터리 같은 소모품과 베어툴 구성은 사기 전에 확인해야 할 숨은 비용이다. 화분·가는 가지를 가끔 손질하면 5~8만 원대로 충분하고, 굵은 가지를 자주 자른다면 20V급 브랜드 제품이 안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