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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일럿+ PC는 40 TOPS 이상 NPU를 갖춰 리콜·실시간 자막 번역·화상회의 효과 같은 AI 기능을 노트북 안에서 실행하지만, 문서·웹·영상 같은 일상 작업에서 체감되는 속도 차이는 크지 않다. 스냅드래곤은 배터리와 휴대성이 뛰어난 대신 일부 x86 앱 호환성을 확인해야 하고, 인텔·AMD 모델은 호환성이 안전한 대신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짧다. 지금 40 TOPS 기준은 1~2년 안에 최소 사양이 될 수 있어, 당장 노트북이 필요하고 배터리·특정 AI 기능을 중시하면 지금, 쓰던 기기가 멀쩡하면 기다리는 편이 낫다.
코파일럿+ PC는 40 TOPS 이상 NPU와 16GB 메모리·256GB 저장을 갖춰 기기 안에서 AI를 돌릴 수 있는 인증 기종이다. 다만 이 배지는 AI 처리 자격일 뿐 CPU·화면·발열 같은 노트북 기본기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화상회의 보정, 실시간 자막·번역, 긴 배터리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 값을 하고, 코파일럿 챗봇만 쓸 거라면 일반 노트북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