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경질, 노트북·폰 값 지금 오를까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8월 15일 직권면직됐지만 스마트폰·노트북은 2025년 상호관세에서 이미 면제돼 완제품 값이 당장 출렁일 상황은 아니다. 진짜 가격 변수는 12월 4일 시행되는 폴리실리콘을 시작으로 확대될 반도체 232조 관세이며, 여한구 경질로 이를 다룰 한미 협상 라인이 공백에 놓인 점이 관건이다. 후임 인선 시점과 반도체 관세의 완제품 확대 여부, 한국의 15% 상한 유지 여부를 지켜보면 값 흐름을 가늠할 수 있다.IT·가전2026. 08.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