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스크톱, 조립과 완제품을 가르는 세 가지조립PC는 150만 원대 이상 고사양으로 갈수록 완제품보다 10~50만 원 저렴하고 부품 교체가 자유롭지만, 고장 시 부품별로 직접 대응해야 한다. 완제품은 값이 비싼 대신 정품 운영체제가 깔린 채 바로 쓸 수 있고 통합 AS로 응대가 편하다. 게임·편집이 목적이면 조립, 사무·안정 우선이면 완제품이 유리하니 견적에서는 운영체제 포함 여부와 파워, AS 주체부터 확인해야 한다.PC·하드웨어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