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이닉스 자사주 46조, 램값과는 별개인 이유SK하이닉스 40조원, 삼성전자 15조원 등 두 회사가 46조원가량의 자사주 매입을 남겨둔 상태지만, 자사주 매입은 재무 활동이라 램 생산·공급과는 별개다. 실제 램·그래픽카드 값을 끌어올리는 건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D램 가격은 기관에 따라 2026년 55%에서 최대 400%까지 상승이 전망된다. 구매 시점은 자사주 뉴스가 아니라 D램 계약가 추이와 서버·소비자용 구분, GPU 감산 여부를 봐야 판단할 수 있다.IT·가전2026. 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