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6 FE 마이 팬캠, 이거 하나로 살 이유 될까
갤럭시 S26 FE의 마이 팬캠은 여러 명 중 고른 한 인물을 AI가 자동 추적해 그 사람 중심의 영상을 만들어주는 기능으로, 공연·자녀 행사·아마추어 스포츠처럼 대상이 뒤섞인 장면에서 쓸모가 크다. 다만 카메라 부품이 아니라 One UI에 얹힌 소프트웨어 기능이라 다른 모델로 확대될 여지가 있다. 104만 5,000원이라는 값과 전작과 큰 차이 없는 카메라 하드웨어를 함께 놓고 보면 이 기능 하나만으로 구매를 결정하기는 이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