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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스는 애플이 2027년 20주년 올글래스 아이폰을 낮은 생산 수율 문제로 취소했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을 매도로 낮췄다. 반면 애플과 블룸버그는 유리 중심 디자인 개편이 그대로 진행 중이라며 반박했는데, 무산된 것은 금속 없는 순수 유리 버전이고 유리를 대폭 늘린 개편은 살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완전한 통유리를 기다렸다면 무한정 기다릴 이유가 줄었고, 초고가를 감당할 생각이 없다면 현행 아이폰을 사도 무리가 없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수율 문제로 2027년 20주년 올글래스 아이폰 개발이 중단됐다고 분석했지만, 블룸버그는 유리 중심 리디자인이 여전히 예정대로라고 반박했습니다. 두 보도를 종합하면 가장 급진적인 완전 유리 형태만 조정됐을 뿐 유리 중심 개편 자체는 살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불편함, 첫 세대 리스크, 약 300만원의 가격, 유동적인 루머를 함께 따져 구매 시점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