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음이 최우선일 때만 아이폰 에어가 답이다
아이폰 에어는 165g·5.64mm로 셋 중 가장 얇고 가볍지만, 후면 카메라가 1개뿐이고 영상 재생은 27시간으로 가장 짧다. 휴대성을 위해 카메라와 배터리를 양보한 모델이라 사진·영상이나 배터리가 중요하면 오히려 손해다. 기본형보다 30만원 비싸고 프로보다 20만원 싼 값에서, 얇음과 무게를 그만큼 우선하는지가 선택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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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는 165g·5.64mm로 셋 중 가장 얇고 가볍지만, 후면 카메라가 1개뿐이고 영상 재생은 27시간으로 가장 짧다. 휴대성을 위해 카메라와 배터리를 양보한 모델이라 사진·영상이나 배터리가 중요하면 오히려 손해다. 기본형보다 30만원 비싸고 프로보다 20만원 싼 값에서, 얇음과 무게를 그만큼 우선하는지가 선택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