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인상, 1TB보다 512GB가 낫다
삼성전자가 10월 1일부터 갤럭시 S26 출고가를 대부분 약 15만원씩 올렸지만, 울트라 1TB만 27만6100원 인상돼 유독 부담이 커졌다. 이 때문에 512GB에서 1TB로 올리는 추가 비용이 62만원에 달해 가성비는 512GB 쪽으로 분명히 기울었다. 모델은 S펜과 카메라 쓰임새로, 용량은 1TB를 피하는 선에서 정하고 인상분이 통신사 공시지원금이나 선택약정으로 상쇄되는지 구매 직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