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 노트북 살 때 꼭 볼 조건 3가지
리퍼 노트북은 반품·전시·초기불량 제품을 검수·정비해 되파는 것으로, 손보지 않는 중고와 달리 등급과 보증이 붙는다. 다만 애플 공식 인증 리퍼는 신품과 같은 1년 보증이 붙는 반면 사설 리퍼는 6개월에서 24개월까지 제각각이고 아예 없기도 하다. 사기 전 보증기간과 공식 여부, 배터리 사이클, 반품 정책을 확인하고 출처·등급·배터리 상태를 밝히지 않는 매물은 피하는 게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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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 노트북은 반품·전시·초기불량 제품을 검수·정비해 되파는 것으로, 손보지 않는 중고와 달리 등급과 보증이 붙는다. 다만 애플 공식 인증 리퍼는 신품과 같은 1년 보증이 붙는 반면 사설 리퍼는 6개월에서 24개월까지 제각각이고 아예 없기도 하다. 사기 전 보증기간과 공식 여부, 배터리 사이클, 반품 정책을 확인하고 출처·등급·배터리 상태를 밝히지 않는 매물은 피하는 게 안전하다.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이 8월 13일(현지시간) '거대한 환적 사기' 보고서에서 한국을 중국산 관세 우회의 1유형 위험국으로 지목하고 경기 반도체 벨트를 집적회로 우회 경로로 적시했다. 이는 관세 부과가 아니라 미국 측 주장을 담은 보고서 단계여서, 국내에서 파는 노트북·스마트폰 가격이 이번 발표만으로 오를 근거는 아직 없다. 구매 시점을 고민한다면 가격 자체보다 실제 관세·통관 조치 발표 여부와 메모리 시세, 환율, 신제품 출시 주기를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