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품은 구글북, 지금 사도 될까
구글이 첫 자체 노트북 '구글북'을 시작가 899달러에 공개하고 현지시간 9월 21일 사전주문을 시작했으며,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칩과 제미나이 AI를 결합했다. 인텔·윈도우도 애플도 아닌 ARM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3의 노트북이 처음으로 완성형 제품으로 나왔다는 뜻이다. 다만 상세 사양은 제조사별로 다르고 독립 성능 리뷰가 아직 없어, 앱 호환성과 배터리, 온디바이스 AI의 실제 효용을 확인한 뒤 구매를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