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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개의 글

S26 울트라 프라이버시 화면, 옆은 막아도 뒤는 못 막는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TIME의 2026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고, 픽셀이 빛을 뿌리는 방향을 조절해 옆에서 화면을 들여다보지 못하게 막는 기술이다. 다만 이 기능은 측면 각도만 가릴 뿐 정면은 그대로여서, 바로 뒤 어깨너머로 보는 시선까지 차단하지는 못한다. 구매 전에는 자신이 주로 신경 쓰는 시선이 옆인지 뒤인지, 그리고 이 기능이 Ultra 전용이라는 점과 밝기 논란을 함께 따져봐야 한다.

스마트폰2026. 10. 17.

갤럭시워치9, 워치8 쓰면 바꿀 만할까

갤럭시 워치9는 갤럭시 워치 최초로 퀄컴 스냅드래곤 칩을 얹어 반응성과 전력 효율을 높였고, 40mm 배터리는 20% 늘었지만 44mm는 소폭 증가에 그친다. 건강 기능은 새 센서보다 흩어진 지표를 모은 통합 대시보드와 혈압 추세·항산화 지표 추가가 핵심이며, OS·보안 업데이트를 5년 지원한다. 클래식 모델이 빠지고 가격은 전작보다 올랐으므로, 구형·40mm·배터리 불만 사용자라면 교체를, 워치8을 1년 미만 쓴 사용자라면 버티기를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스마트워치2026. 10. 04.

버즈4 프로, 기존 버즈 쓰던 사람이 갈아탈 기준

삼성이 2월 갤럭시 S26과 함께 내놓은 버즈4 프로는 외부 소음 차단율이 버즈3 프로의 약 76%에서 84% 수준으로 올랐다. 다만 노이즈캔슬링을 켠 배터리 시간과 착용 설계는 전작과 거의 같아, 쓰던 모델의 세대 차가 클수록 체감이 커진다. 버즈3 프로 사용자라면 급할 이유가 적지만, 더 오래된 버즈를 쓰거나 통화 번역 같은 새 기능이 필요하면 교체를 고려할 만하다.

IT·가전2026. 09. 15.

갤럭시워치8, 지금 쓰던 워치서 갈아탈까

갤럭시워치8은 두께를 약 11% 줄인 쿠션형 디자인에 3000니트 밝기와 항산화 지수·혈관 스트레스 같은 새 건강 지표를 더했다. 배터리 용량 증가폭은 크지 않지만 실사용 지속시간이 하루 정도 늘었다고 삼성은 밝혔다. 워치7 사용자라면 필수 교체는 아니고, 배터리나 건강 기능에 불만이 있었다면 따져볼 만하다.

IT·가전2026. 09. 14.

Z플립7과 폴드7, 접는 방향이 선택을 가른다

갤럭시 Z 플립7은 위아래로 접혀 작아지고, Z 폴드7은 좌우로 펼쳐져 8인치 대화면이 된다. 접었을 때 두께는 폴드7이 더 얇지만 면적과 무게에서 오는 실제 휴대성은 플립7이 앞선다. 대화면·성능이냐 휴대성·가격이냐를 자신의 하루 사용 패턴에 대입해 고르는 것이 핵심이다.

스마트폰2026. 09.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