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성능

3개의 글

중고 태블릿, 배터리·액정·계정·보증 점검 순서

중고 태블릿의 대표적 낭패는 수명 다한 배터리, 화면 하자, 이전 주인 계정 잠금이며 거래 현장에서 순서대로 확인하면 대부분 걸러진다. 배터리 최대 용량은 기기·OS에 따라 확인법이 다르고, 액정은 흰·검은 화면으로, 계정 잠금은 초기화까지 눈앞에서 봐야 한다. 시리얼로 남은 보증을 조회한 뒤, 사용 기간과 용도를 기준으로 새 제품과 중고 중 선택하면 된다.

생활정보

아이폰7, 언제 바꿔야 할지 신호로 판단하기

아이폰7은 iOS 15에서 소프트웨어가 멈췄지만 2026년 5월까지도 보안 패치가 나와 당장 위험하진 않으며, 2025년 5월 애플의 빈티지 목록에 올라 정식 수리는 최대 7년까지만 가능하다. 배터리 성능 저하, 앱 호환성 하락, 수리 부담, 저장공간 부족 같은 신호가 겹칠 때가 교체 시점이다. 배터리 성능 상태 80%와 필수 앱 설치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바꿀지 더 쓸지 판단하면 된다.

스마트폰

중고 갤럭시, 가격보다 이 두 가지 먼저 보세요

중고 갤럭시는 배터리 효율(80% 기준)과 정상 해지·개통 이력을 놓치면 저렴하게 사도 손해로 돌아온다. IMEI를 imei.kr에서 조회해 분실·도난과 선택약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배터리 교체비까지 반영해 시세를 판단해야 한다. 안전결제와 사기 이력 조회, 현장 점검을 담은 체크리스트로 거래를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마트폰
#배터리성능 | 살까 말까 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