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가전, 환율만 보면 손해 보는 이유직구 결제액은 승인 시점 환율에 카드사 해외결제 수수료까지 얹혀 환산되고, 150달러(미국발 200달러)를 넘으면 전체 금액에 관세와 부가세 10%가 붙는다. 2026년 10월 말 원/달러 환율이 1,324원대로 연저점까지 내려왔지만 1,300원대는 여전히 높은 편이라, 환율 방향만으로 직구 유불리를 단정하기 어렵다. 국내 정식가와 직구 총비용을 나란히 계산하고 제품군별 AS·보증 조건까지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한다.가전2026.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