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워치9, 워치8 쓰면 바꿀 만할까
갤럭시 워치9는 갤럭시 워치 최초로 퀄컴 스냅드래곤 칩을 얹어 반응성과 전력 효율을 높였고, 40mm 배터리는 20% 늘었지만 44mm는 소폭 증가에 그친다. 건강 기능은 새 센서보다 흩어진 지표를 모은 통합 대시보드와 혈압 추세·항산화 지표 추가가 핵심이며, OS·보안 업데이트를 5년 지원한다. 클래식 모델이 빠지고 가격은 전작보다 올랐으므로, 구형·40mm·배터리 불만 사용자라면 교체를, 워치8을 1년 미만 쓴 사용자라면 버티기를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