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까 말까 가전스마트폰과 가전 신제품, 살 만한지 따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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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4개의 글

첫 스마트워치, 사기 전에 정할 3가지 기준

첫 스마트워치는 센서 스펙보다 용도, 연동할 폰, 포기할 기능을 먼저 정하면 후보가 몇 개로 좁혀진다. 애플워치는 아이폰, 최근 갤럭시워치는 안드로이드 전용이라 쓰는 폰이 사실상 기기를 결정하며, 가격대마다 상시 표시나 고급 센서가 빠진다. 결제·알림 응답·앱이 필요 없다면 더 싸고 배터리가 오래 가는 스마트밴드로도 충분한지 따져볼 만하다.

웨어러블2026. 10. 08.

핏4 vs 스마트워치, 밴드로 충분한 기준

갤럭시 핏4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라, 지금은 현행 핏3와 갤럭시 워치를 기준으로 비교할 수밖에 없다. 밴드는 최대 13일 배터리와 또렷한 화면을 주지만 결제·통화·독립 GPS가 없고, 워치는 그 기능을 담는 대신 매일 충전과 4~5배 가격을 요구한다. 손목에서 알림 확인을 넘어 결제·통화·앱까지 쓸 생각이 있는지가 밴드와 워치를 가르는 기준이다.

웨어러블2026. 10. 04.

에픽스 프로 살까, 후속 피닉스 8부터 확인하자

가민 에픽스 프로는 최대 10~31일 배터리와 멀티밴드 GPS, 촘촘한 아웃도어 훈련 지표를 갖춘 AMOLED 워치지만 2023년 모델로, 2024년 피닉스 8에 AMOLED가 통합되며 사실상 단종된 라인이다. 며칠씩 가는 배터리와 정밀 위치·러닝 지표가 필요하면 여전히 강점이 크지만, 스마트폰 알림·앱 중심이라면 갤럭시워치가 더 맞다. 지금 산다면 출시가보다 실제 재고·중고 가격과 후속 피닉스 8과의 차이를 함께 따져보는 게 낫다.

웨어러블2026. 09. 21.

러닝워치, 스마트워치로는 부족할까

러닝 전용 워치는 멀티밴드 GPS로 도심·트레일 오차를 1% 안쪽으로 줄이고 GPS 모드에서 20~38시간을 버티며 회복·훈련부하·레이스 예측까지 분석한다. 일반 스마트워치는 표준 GPS에 GPS 배터리가 7~12시간대지만 알림·결제·앱 같은 일상 편의가 강점이다. 하프·풀코스를 훈련 데이터로 관리하려면 전용 워치가, 30분~1시간 러닝에 일상 겸용을 원하면 스마트워치가 맞는지 자신의 러닝 습관으로 판단하면 된다.

웨어러블2026. 08. 31.